중국강철(中鋼)
고로, 소결, 코크스, 재가열로 운영에 쓴 AI
중국강철은 고로, 석탄 배합, 재가열로에 AI를 쓰고 연간 절감액을 밝혔다
문제
제철은 작업자 경험과 서로 맞물린 수많은 공정 변수에 달려 있다. 소결기 속도, 석탄 배합, 로 온도는 손으로 설정해 연료와 원료, 수율에서 손실이 났다.
접근 방식
중국강철은 2020년 2호 고로를 AI 모듈 27개를 갖춘 스마트 고로로 바꾸고 1, 3, 4호 고로로 넓혔다. 코크스 강도를 예측해 석탄 배합을 조정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디지털 온도 제어 시스템은 그룹 전체 재가열로 16기에 적용된다. 생산 데이터와 작업자 노하우를 자동 머신러닝으로 학습시킨 소결 속도 제어 시스템은 2호 소결기에서 먼저 가동됐다.
주요 수치
시사점
절감액은 각각 비용으로 측정할 수 있는 공정 단계 하나에 묶인 여러 개의 좁은 모델에서 나온다. 수치는 중국강철 자체 수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상업시보는 중국강철의 AI 활용을 보도했다. 2호 고로는 2020년 대만 최초의 스마트 고로가 됐고 절감액은 연 약 7,053만 대만달러였다. AI 석탄 배합은 원료비 연 약 7,500만 대만달러, 재가열로 제어는 연료비 약 1억 5,400만 대만달러를 아꼈다. 기사는 중국강철이 연 16억 대만달러 가까운 규모의 AI 과제 325건을 완료했다고도 보도했다.
NOWnews는 중국강철이 소결기용 AutoML 속도 제어 시스템을 만들어 2호기에 먼저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소결광 수율은 약 4% 올랐다. 연 약 2만 2,000톤의 탄소 감축은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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