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펄프(華紙)
주탕 공장 종이 품질의 자동 가상 계측
중화펄프 공장장은 가상 계측 도입 뒤 초지기 가동률이 약 80%에서 94%로 올랐다고 밝혔다
문제
종이 품질을 확인하려면 라인을 세우고 수작업으로 시료를 채취해야 했다. 코팅 공정의 문제는 늦게 발견됐다.
접근 방식
주탕 공장은 국립성공대학과 개발한 자동 가상 계측을 코팅 공정에 적용했다. 시스템이 설비 데이터로 종이 품질을 예측하므로 전체 제품을 온라인으로 확인한다. 직원은 관제실 플랫폼에서 편차를 보고, 관리자는 LINE 경보를 받는다. 1,400개 이상 측정 요인 가운데 500개 넘는 요인을 골라 AI 분석에 썼다.
주요 수치
약 2.16%2019년 이후 생산 효율 증가율 (주탕 공장장 기준)
약 80%에서 94%로초지기 가동률 (주탕 공장장 기준)
약 6,000톤1년 안에 줄인 CO2 배출량 (주탕 공장장 기준)
시사점
기존 설비 데이터로 품질을 예측하면서 시료 채취를 위한 가동 중단이 사라졌다. 수치는 공장장이 밝힌 것이며 외부 감사를 거친 것이 아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lobal Views Monthly2023년 10월 3일
글로벌뷰 월간은 중화펄프와 융펑위(永豐餘)가 AI를 쓰는 방식을 소개했다. 주탕 공장에서는 국립성공대학과 만든 자동 가상 계측이 종이 품질을 예측한다. 효율, 가동률, CO2 수치는 공장장이 밝혔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