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AI 채용 비서 '아바 카도'
치폴레 AI 채용 비서 도입 후 채용 기간이 약 75% 줄었다고 CEO가 밝혔다
문제
치폴레는 35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며 봄·가을마다 대규모 채용을 한다. 북미 7000개 매장이라는 장기 목표를 향해 확장하는 가운데, 채용 절차가 길어 매장 관리자가 일정 조율과 서류 처리에 시간을 쓰고 지원자를 놓치는 일이 잦았다.
접근 방식
치폴레는 2024년 10월 채용 솔루션 업체 패러독스가 만든 대화형 채용 비서 '아바 카도'를 전 매장에 도입했다. 아바 카도는 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로 지원자와 대화하며 질문에 답하고, 기본 정보를 모으고, 면접 일정을 잡고, 관리자가 고른 지원자에게 채용 제안을 보낸다. 채용 결정은 관리자가 내린다.
주요 수치
시사점
AI는 채용 전후 조율을 맡고 결정은 관리자가 내렸다. 2024년 최대 75% 단축을 목표로 도입한 뒤 CEO는 2025년 채용 기간이 약 75% 줄었다고 밝혔지만 측정 방법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는 패러독스가 만든 아바 카도가 치폴레의 3500개 넘는 매장에 도입됐다고 보도했다. 비서는 4개 언어를 지원하며, 회사는 매장 직원 채용 기간을 최대 75% 줄일 것으로 기대했다. 최고인사책임자는 모든 매장에 행정 지원 인력을 더한 효과라고 설명했다.
스콧 보트라이트 CEO는 포천 COO 서밋에서 아바 도입으로 채용 기간이 약 75% 줄었다고 말했다. 치폴레는 3월 채용 성수기에 이 도구를 사용했으며, 직원은 13만 명이 넘고 연내 신규 매장 300개 넘게 출점할 계획이었다. 보트라이트는 사람 간의 소통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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