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IBM과 함께한 드라이브스루 AI 음성 주문
맥도날드, IBM과 100개 넘는 매장에서 약 2년 반 동안 시험한 AI 드라이브스루 주문을 끝냈다
문제
드라이브스루 주문은 바쁜 시간대에 다른 업무도 함께 보는 매장 직원이 받는다. 맥도날드는 음성 자동 주문이 직원 업무를 단순하게 하고 주문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접근 방식
맥도날드와 IBM은 2021년 10월 제휴를 맺고 매장 약 100곳에서 자동 주문 시스템(AOT)을 시험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확대 전 주문 정확도 95% 초과를 목표로 했지만, 2022년 BTIG 조사에서 정확도는 80% 초반에 머물렀다. 2024년 6월 가맹점주에게 보낸 메모는 시스템을 늦어도 2024년 7월 26일까지 끄겠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시사점
2022년 BTIG 조사에서 주문 정확도는 맥도날드의 확대 적용 목표에 못 미쳤으며, 맥도날드는 2024년 IBM과의 시험을 종료했다. 맥도날드는 음성 주문이 여전히 매장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IBM과의 다른 협력은 이어 가기로 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맥도날드가 약 100개 매장에서 2년 반가량 진행한 IBM 자동 주문 시험을 끝내기로 했다고 확인한 내용을 전한다. 음성 주문 정확도가 80% 초반이었다는 2022년 BTIG 보고서를 인용하며, 맥도날드는 확대 적용 전 95% 초과를 목표로 했다고 적었다. 맥도날드는 IBM이 여전히 신뢰하는 파트너라고 밝혔다.
CNBC가 입수한 가맹점주 대상 메모를 근거로, 100개 넘는 매장의 자동 주문 시스템이 늦어도 2024년 7월 26일까지 꺼진다고 보도한다. 두 회사의 글로벌 제휴는 2021년 시작됐다. 맥도날드는 성명에서 AI 드라이브스루 주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IBM과의 협업으로 음성 주문이 미래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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