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게이트-파몰리브
사내 AI 허브와 직원이 만든 어시스턴트
콜게이트-파몰리브는 직원이 만든 AI 어시스턴트의 약 10%를 사업 부문 전체에 도입했다
문제
콜게이트-파몰리브는 직원들이 AI를 쓰게 하면서도 사용과 공유 방식은 관리해야 했다. 공개 도구를 통제 없이 쓰면 거버넌스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필수 교육을 갖춘 사내 AI 허브를 도입했다. 직원들은 OpenAI API로 어시스턴트를 만들었고, 더 넓게 공유하려면 승인 절차를 거쳤다. 공장 관리자들은 언어 모델로 기술 매뉴얼을 번역했다.
주요 수치
about 10%직원이 만든 어시스턴트 중 사업 부문 전체에 도입된 비중, 콜게이트-파몰리브 AI 책임자 발언
시사점
허브는 직원이 도구를 만들 여지를 주되, 더 넓게 배포하기 전에 추가 검토를 거치도록 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소비재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조직·업무 방식 혁신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Retool2025년 12월 4일
리툴은 콜게이트-파몰리브의 AI 책임자 클리 파파스가 사내 허브를 설명한 내용을 소개했다. 수천 명의 직원이 어시스턴트를 만들었고, 그중 약 10%가 사업 부문 전체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