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뤼트 그룹
STILL과 개발한 물류센터 무인 팔레트 트럭
콜뤼트가 무인 팔레트 트럭 30대를 2년간 운영한 뒤 연구개발 법인 지분 70%를 키온에 넘겨 외부 판매에 나섰다
문제
700개 넘는 매장을 둔 벨기에 유통업체 콜뤼트는 물류센터 안의 팔레트 이동을 자동화하려 했고, 이미 오래전부터 키온 장비를 써 왔다.
접근 방식
콜뤼트와 키온 계열 STILL은 2023년 자체 개발한 첫 무인 팔레트 트럭을 투입했다. 트럭은 카메라, 안전용 라이다, 위치 인식 기술로 팔레트를 지점 간 옮긴다. 2026년 7월 키온이 콜뤼트의 연구개발 자회사 스마트 이노베이션 지분 70%를 인수했고 콜뤼트는 30%를 유지했다. 트레일러 상하차 개념검증은 2026년 초 콜뤼트에서 끝났다.
주요 수치
302년간 매일 운행한 무인 팔레트 트럭 수(키온 발표)
70% / 30%거래 뒤 스마트 이노베이션 지분율(키온 70%, 콜뤼트 30%, 매각 대금 비공개)
~€20 million거래로 생기는 부가가치(리테일디테일이 콜뤼트를 인용해 보도)
시사점
콜뤼트는 트럭 30대를 매일 운영한 뒤 외부 고객에게 기술을 판매하려고 연구개발 법인의 과반 지분을 매각했다. 처리량이나 비용 절감 수치는 어느 쪽도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RetailDetail2026년 7월 14일
유통 전문 매체 리테일디테일은 콜뤼트가 자율주행 팔레트 트럭 연구개발 사업의 70%를 STILL의 모기업 키온에 넘기며 약 2천만 유로의 부가가치를 얻는다고 전한다. 첫 트럭은 2023년에 투입돼 두 물류센터에서 2년간 운행됐다. 두 회사는 성능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2]KION Group2026년 8월 27일
키온은 콜뤼트에서 이 팔레트 트럭 30대가 2년간 매일 운행됐다고 밝혔다. 트레일러 상하차 개념검증은 2026년 초 완료됐다. 키온이 스마트 이노베이션 NV 지분 70%를 인수했다고 하지만 가격과 성능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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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