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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금융·보험2017 – 진행 중

대신증권

AI 고객 상담 챗봇 벤자민

대신증권이 벤자민이 2021년 7월까지 고객 문의 161만 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고객은 디지털 채널에서 계좌 관리와 증권 업무 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아야 했다. 이런 질문은 상담센터의 업무량에서도 한 부분을 차지했다.

접근 방식

대신증권은 2017년 2월 AI 기업 와이즈넛과 함께 벤자민을 선보였다. 챗봇은 고객 서비스 지식을 머신러닝으로 학습해 채팅으로 질문에 답했다. 대신증권의 2021년 통합보고서는 그해 7월까지 문의 161만 건을 처리했다고 적었다.

주요 수치

1.61 million2021년 7월 기준 벤자민이 처리한 누적 문의 건수, 대신증권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벤자민은 일상적인 증권 안내를 모바일 채팅으로 넓혔다. 누적 문의 건수만으로는 추가 지원 없이 정확하게 해결된 질문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Integrated Report 2021
    Daishin Securities2021년회사 자료

출처 요약

[1]Daishin Securities2021년

대신증권은 벤자민을 모바일 환경에서 상담을 제공하는 AI 챗봇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7월까지 누적 문의 161만 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2]Electronic Times2017년 2월 20일

전자신문은 벤자민의 출시와 대신증권의 와이즈넛 협업을 보도했다. 고객 서비스 지식에 머신러닝을 적용했고 계좌·증권 관련 질문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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