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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헬스케어·바이오2026 – 진행 중

다사

나브(Nav) 앱에서 검사와 진료 예약을 위해 처방전을 읽는 OCR

다사의 나브 앱이 처방전을 OCR로 읽기 시작하자 환자의 검사 예약이 늘었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브라질 최대 통합 의료 네트워크의 환자들은 앱으로 예약할 때 처방전에 적힌 검사 이름을 일일이 입력해야 했다. 전화 예약도 콜센터에 부담을 줬다.

접근 방식

다사는 Vision AI와 Vertex AI를 써서 구글 클라우드에 자체 광학 문자 인식(OCR)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다사의 디지털 헬스 플랫폼 나브에서 돌아가며, 전자 처방전과 손글씨 처방전을 읽는다. 환자가 처방전을 촬영한 뒤 검사 시간과 장소를 고른다. Document AI는 건강보험증도 읽어 보험 정보 확인을 돕는다.

주요 수치

10% 높음OCR을 쓴 예약의 전환율, OCR을 쓰지 않은 예약 대비공급사 사례[1]

시사점

사진으로 처방전을 읽으면서 예약 과정의 수작업 한 단계가 없어졌고, 일부 예약이 콜센터에서 앱으로 옮겨 갔다. 다사는 OCR을 쓴 예약과 쓰지 않은 예약을 비교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Dasa invests in ML to offer Brazilians an even smoother health journey
    Google Cloud2026년 4월 8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6년 4월 8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다사가 구글 클라우드에 OCR 시스템을 구축해 나브 앱에서 환자 처방전을 읽게 한 과정을 소개했다. 도입 후 70만 건 이상의 처방전을 읽었고, OCR로 예약할 때 전환율이 OCR 없이 예약할 때보다 10% 높았다고 밝혔다. 이 도구가 검사와 진료 예약을 위한 콜센터 통화를 줄였다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6년 4월 8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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