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톨리브
영업과 운영 업무를 위해 직원이 직접 만든 에이전트
독톨리브가 Tandem과 함께 직원이 만든 에이전트 약 10건을 실제 업무에 투입했다
문제
독톨리브는 사내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지만 사용은 숙련된 소수 직원에게 몰려 있었다. 영업팀과 운영팀은 자기 업무에 쓸 에이전트를 만드는 데 도움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Tandem은 3개월 동안 워크숍과 팀별 세션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청구 이상 알림과 보너스 계산을 위한 연동을 함께 만들었다. 사내 직원이 계약 종료 전에 코칭 역할을 넘겨받았다.
주요 수치
About 10실제 업무에 투입된 활용 사례(Tandem 발표)
90%참여 범위 안에서 직접 에이전트를 만든 구성원 비율(Tandem 발표)
시사점
기존 플랫폼 위에서 직원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역량이 넓어졌다. 실제 업무에 쓰이는 건수만으로는 재무적 성과를 확인할 수 없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헬스케어·바이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생산·품질
- 혁신 유형
- 조직·업무 방식 혁신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파트너 공동 개발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Tandem2026년 7월 30일
Tandem은 독톨리브 영업팀과 운영팀의 교육과 공동 개발 과정을 설명했다. 실제 업무에 쓰이는 사례가 약 10건이고, 참여 범위 안의 구성원 90%가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