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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헬스케어·바이오2024 – 진행 중

이스트 랭커셔 병원 NHS 트러스트

수술 전 평가를 위한 CLEARnotes 받아쓰기

이스트 랭커셔가 AI 노트 도입 뒤 하루 수술 전 평가가 55건에서 63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간호사들은 수술 전 상담을 기록해야 했다. 이런 행정 업무 때문에 환자를 볼 시간이 줄었다.

접근 방식

트러스트는 2024년 9월 NHS 잉글랜드의 시범 사업으로 CLEARnotes를 도입했다. 상담을 녹음해 환자 기록에 올릴 노트를 만들었다. 트러스트는 도입 뒤 하루 환자 처리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63트러스트에 따르면 수술 전 진료 부서의 하루 진료 환자 수. 이전 55명회사 발표[1]
1,700트러스트에 따르면 2025년 2월까지 이 도구를 쓴 상담 건수회사 발표[1]

시사점

트러스트는 상담 건수와 함께 처리량을 보고했다. 이 도구의 기여를 부서의 다른 변화와 분리해 따로 보지는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East Lancashire Hospitals NHS Trust shortlisted for HSJ Digital Award
    East Lancashire Hospitals NHS Trust2025년 6월 16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East Lancashire Hospitals NHS Trust2025년 6월 16일

트러스트는 2024년 9월 도입 이후 2월까지 CLEARnotes를 쓴 상담이 1,700건이라고 밝혔다. 부서의 하루 환자 수는 55명에서 63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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