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소프트웨어 버그 리포트를 배정하는 머신러닝 TRR
에릭슨의 TRR, 들어오는 버그 리포트의 30%를 정확도 75%로 자동 배정했다
문제
경험 많은 에릭슨 엔지니어들이 들어오는 버그 리포트를 개발팀에 배정하는 데 많은 시간을 썼다. 이들의 전문 지식이 병목이 됐다.
접근 방식
연구는 2011년에 시작해 에릭슨 사내 제품 TRR로 발전했다. 로지스틱 회귀 분류기가 리포트 설명과 정형 속성을 사용했다. 자동 배정은 2019년 4월에 시작됐고 충분히 확신할 수 있는 예측으로 제한됐다.
주요 수치
30%산학 공동 연구에서 자동 배정된 버그 리포트의 평균 비율
75%연구에서 자동 배정의 정확도
around 21%연구에서 밝힌, 에릭슨 내부에서 자동 배정된 리포트의 해결 속도 향상
시사점
선별적 자동 배정으로 나머지 리포트는 사람의 판단에 맡겨졌다. 하위 수준 모듈을 맡은 팀은 상위 수준 모듈에서는 덜 드러난 단점을 겪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rXiv2022년 9월 19일
연구진은 버그 추적 데이터와 인터뷰를 함께 분석해 TRR의 개발과 활용을 살폈다. 리포트의 30%를 75% 정확도로 자동 배정했고, 자동 배정된 리포트의 해결이 약 21% 빨라졌다고 밝혔다. 에릭슨 직원들이 이 연구의 공저자로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