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티어
아틀라스 관리형 탐지·대응 플랫폼의 자율 위협 조사
이센티어는 Claude 에이전트가 위협 조사를 맡은 뒤 고객당 확인된 공격을 41% 더 많이 탐지했다
문제
이센티어는 수천 곳의 고객을 보호하는 관리형 탐지·대응 업체다. 분석가들은 조사의 깊이와 속도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했다. 그 물량에서는 모든 경보를 전문가가 깊이 분석하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이센티어는 아마존 베드록에서 에이전트 SDK로 구동하는 Claude Opus 4.6을 기반으로 아틀라스 플랫폼을 만들었다. 멀티 에이전트 구조가 도구로 증거를 모아 위협 조사를 스스로 수행한다. 회사는 실제 운영 환경의 상시 평가에서 결과를 최상위 보안 분석가와 비교해 검증한다.
주요 수치
12만 이상12개월간 수행한 자율 조사, 조사 1건당 평균 도구 호출 44회
6분에이전트 조사 1건의 평균 소요 시간
41%고객당 추가로 탐지한 확인된 공격, 전체 경보 건수는 11% 감소
시사점
이센티어는 공개 벤치마크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자사 최고 분석가와 에이전트를 비교해 측정했다. 조사 건수만이 아니라 차단한 공격 같은 성과도 함께 보고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생산·품질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9월 19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는 Claude 에이전트로 보안 위협을 조사하는 이센티어의 아틀라스 플랫폼을 소개했다. 12개월간 자율 조사가 12만 건 넘게 이뤄졌고, 조사 1건의 평균 시간은 6분이며, 랜섬웨어는 암호화 전에 99.96% 차단했고, 고객당 확인된 공격 탐지가 41% 늘었다고 밝혔다. 운영 환경 평가에서 최상위 보안 전문가와 90% 넘게 판단이 일치했다고도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9월 19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