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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IT·통신2025 – 진행 중

로컬라이즈

전문가 편집기의 AI 번역 제안

로컬라이즈 번역가들은 Claude의 번역 제안 가운데 82.6%를 받아들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로컬라이즈는 여러 언어로 콘텐츠를 내놓는 소프트웨어 팀에 현지화 플랫폼을 판매한다. 고객들은 후편집이 거의 필요 없는 번역을 원했고, 모든 언어 쌍에서 가장 좋은 단일 모델은 없었다.

접근 방식

로컬라이즈는 여러 언어 모델의 결과를 비교해 언어 쌍, 콘텐츠 유형, 맥락에 따라 하나를 고르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만들었다. Claude 3.5 Sonnet은 다섯 가지 엔진 중 하나다. 영향이 큰 여러 언어 쌍의 기본 엔진이며, 제품 UI 문구와 앱 내 메시지 같은 긴 문장 단위를 처리한다. 번역가는 전문가 편집기에서 제안을 보고 수락, 수정, 거부한다. GPT-4o와 비교한 A/B 테스트에서는 Claude의 수락률이 더 높았다.

주요 수치

82.6%Claude로 만든 AI 번역 제안의 수락률공급사 사례[1]
80%기존 번역 방식과 비교한 비용 절감공급사 사례[1]
80% 이상후편집이 필요 없는 AI 번역의 비중공급사 사례[1]

시사점

로컬라이즈는 언어 쌍마다 시험에서 가장 나은 모델로 보내면서 추적할 수 있는 수락률을 얻었다. 회사는 고객의 문체와 맥락을 검색해 반영하고 Claude를 품질 점수 산정에도 쓸 계획이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Lokalise improves translation quality with Claude
    Anthropic2025년 12월 12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12월 12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는 로컬라이즈가 AI 번역 오케스트레이션의 다섯 엔진 중 하나로 Claude 3.5 Sonnet을 쓰는 방식을 소개했다. 제안 수락률이 82.6%이고, 기존 번역 방식보다 비용이 80% 절감됐으며, AI 번역의 80% 넘는 부분이 후편집이 필요 없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12월 12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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