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보안이 확보된 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EYQ
EY는 전 세계 직원의 75% 넘게 EYQ를 써봤다고 밝혔다
문제
EY는 외부 도구를 통해 기밀 자료가 노출되지 않게 하면서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쓰길 원했다.
접근 방식
EY는 Azure OpenAI로 EYQ를 개발해 2023년 9월에 출시했다. 사내 어시스턴트는 문서에 근거해 답하는 검색 기반 답변 등 여러 생성형 AI 기능으로 확대됐다. EY는 전 세계 도입과 함께 교육도 제공했다.
주요 수치
Over 75%EYQ를 써본 전 세계 EY 직원 비중, 영국 2024년 임팩트 보고서 기준
68m2023년 9월 이후 전 세계에서 생성된 프롬프트 수, EY 발표 기준
시사점
공개된 수치는 직원의 사용 비율과 프롬프트 수를 측정한 것이다. 절감된 시간이나 답변의 정확도는 알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Y2024년
EY 영국 보고서는 EYQ의 전 세계 도입을 설명했다. 직원의 75% 넘게 썼고 2023년 9월 이후 프롬프트가 6,800만 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2]EY2024년 7월 15일
EY 경영진은 Azure OpenAI 기반과 사내 교육을 설명했다. 검색 기반 기능이 여러 직원 활용 사례를 어떻게 뒷받침했는지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