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 에너지
배터리 셀 예측을 위한 감마트론 AI 디지털 트윈
팩토리얼은 감마트론 AI 플랫폼이 3~6개월 걸리던 배터리 수명 예측을 2주 시험만으로 해낸다고 밝혔다
문제
배터리 개발사는 장기 성능을 판단하기까지 몇 달 동안 셀 시험을 기다려야 한다. 이 때문에 새 셀의 검증과 완성차 업체와의 공동 개발 프로그램이 늦어진다.
접근 방식
매사추세츠주의 전고체 배터리 기업 팩토리얼은 자체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감마트론(Gammatron)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전기화학, 열역학, 실험실 데이터를 결합한 디지털 트윈으로 셀 상태를 예측하고 급속 충전 프로토콜을 조정한다. 팩토리얼이 스텔란티스와 진행하는 공동 개발 프로그램에 쓰였고, 일부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을 위해 사내에서 운영한다.
주요 수치
2주장기 셀 성능을 예측하는 데 필요한 초기 시험 기간. 통상 3~6개월 걸린다(시유 황 최고경영자 발표)
2배셀 화학 조성을 바꾸지 않고 감마트론으로 프로토콜을 조정한 뒤 일부 경우에 늘어난 사이클 수명(팩토리얼 발표)
시사점
초기 시험 데이터로 하는 예측은 배터리 검증 기간을 줄일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온 수치는 모두 팩토리얼이 직접 밝힌 것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lectricCarsReport.com2025년 6월 23일
팩토리얼이 배터리 셀용 AI 시뮬레이션 플랫폼 감마트론을 출시했다고 보도한 기사다. 3~6개월 대신 2주 만에 예측한다는 최고경영자의 주장과, 조정으로 일부 경우 사이클 수명이 두 배가 됐다는 주장을 그대로 전한다. 이 도구가 스텔란티스 검증 프로그램을 일정보다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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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