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프리
납품업체 지원 판촉을 위한 AI 개인화 쿠폰
프랑프리는 AI 개인화 쿠폰으로 바꾼 뒤 1유로를 쓸 때마다 추가 매출 8유로~11유로를 얻었다
문제
프랑프리는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납품업체에 매장 노출 기회를 주려고 판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일부 전국 캠페인은 투자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 이 체인은 더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납품업체가 캠페인 목표를 직접 정하도록 하려 했다.
접근 방식
프랑프리는 데이터 기업 렐르방C(relevanC)의 플랫폼을 썼으며, 이 플랫폼은 2019년 1월부터 구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고 있다. 납품업체가 연간 예산을 정하고 언제 어떻게 쓸지 지정한다. 그러면 렐르방C가 만든 알고리즘이 고객 프로필, 프랑프리의 충성도 목표, 납품업체별 목표를 따져 개인화 쿠폰을 발행한다. 도입에는 몇 주가 걸렸다.
주요 수치
8유로~11유로개인화 캠페인에 투자한 1유로당 추가 매출, 일부 전국 캠페인은 앞서 투자수익률이 마이너스였음
시사점
프랑프리는 폭넓은 판촉에서 고객별, 납품업체 목표별로 맞춘 쿠폰으로 옮겼다. 일부 전국 캠페인의 낮은 수익률이 이 전환으로 해소됐다고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2년 9월 15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프랑스 슈퍼마켓 체인 프랑프리가 렐르방C 플랫폼으로 납품업체 비용 부담의 개인화 쿠폰을 발행한 과정을 설명했다. 일부 전국 캠페인의 투자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데 비해 지금은 1유로를 투자할 때마다 추가 매출이 8유로~11유로 생긴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2년 9월 15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