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
온라인 장보기 바구니를 채우는 레시피 추천
미암의 레시피 도구는 재료와 매장 상품을 97% 정확도로 연결했고, 코라닷에프아르에서 레시피가 담긴 장바구니는 40% 이상 컸다
문제
소비자는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시작했다가 재료가 모자란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 식료품 업체는 레시피를 추천하고 이를 완성된 장바구니로 바꿔 줄 방법을 원했다. 초기 시제품에서는 재료의 약 80%만 소매업체가 실제로 파는 상품과 연결되어, 장바구니에서 빠지는 품목이 생겼다.
접근 방식
직원 8명의 프랑스 스타트업 미암은 소매업체가 자사 웹사이트에 붙여 쓰는 화이트 라벨 도구를 만들었다. 이 도구는 쇼핑 취향에 맞춰 레시피를 추천하고 재료를 클릭 한 번으로 장바구니에 담는다. 파이썬 앱으로 돌아가는 자체 알고리즘이 구글 클라우드의 Natural Language API로 재료 텍스트를 읽어 상품과 연결한다. 첫 소매 고객인 코라닷에프아르(Cora.fr)는 2021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자유 형식으로 적힌 재료를 실제 매장 상품과 연결하는 정확도가 레시피를 쓸 수 있는 장바구니로 바꿀 수 있는지를 갈랐다. 미암은 정확도 개선과 장바구니 결과를 따로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미암이 온라인 식료품 업체용 화이트 라벨 레시피 도구를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재료와 상품을 연결하는 정확도가 80%에서 97%로 올랐고, 레시피가 담긴 장바구니는 코라닷에프아르에서 평균 금액이 40%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1년 6월 25일에 처음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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