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포 빔보
Azure OpenAI 기반 사내 정책 코파일럿
그루포 빔보가 사내 정책 약 200건을 다루는 코파일럿을 2주 만에 만들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문제
빔보의 사내 정책은 34개국 직원에게 적용되지만 문서 검색이 어렵고 언어도 여러 가지였다. 내부통제 담당 임원은 정책이 읽히지 않을 위험을 우려했다.
접근 방식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팀이 Azure OpenAI Service, Form Recognizer, Cognitive Search로 약 2주 만에 코파일럿을 만들었다. 200건에 가까운 정책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원문 링크를 붙이며 직원이 쓰는 언어로 응답한다. 같은 방식으로 이메일과 SNS 글 초안, 번역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코파일럿도 만들었다.
주요 수치
~2 weeks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정책 코파일럿 구축 기간
~200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코파일럿이 다루는 사내 정책 수
145,000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정책 적용 대상 직원 수(34개국)
시사점
빔보는 정책 코파일럿을 만든 방식을 활용해 커뮤니케이션 도우미도 구축했다. 시간이나 비용 절감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3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는 빔보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팀이 Azure AI 서비스로 약 2주 만에 정책 코파일럿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정책 적용 대상은 34개국 직원 14만 5,000명이다. 팀은 같은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코파일럿도 만들었다.
[2]Mexico Business News2023년 9월 18일
멕시코비즈니스뉴스는 빔보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직원을 위한 AI 프로그램 두 가지를 개발했다고 전한다. 임원들은 정책 코파일럿으로 직원이 자기 언어로 정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팀용 코파일럿도 따로 만들었다. 절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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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