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포 보티카리우
소프트웨어 개발용 깃허브 코파일럿
그루포 보티카리우의 개발자 설문에서 94%가 코파일럿으로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느꼈다
문제
인수합병으로 개발자들이 제각각인 도구를 써야 했다. 반복적인 코딩 작업도 엔지니어링 시간을 잡아먹었다.
접근 방식
그루포 보티카리우는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모든 개발자가 깃허브 코파일럿을 쓸 수 있게 했다. 엔지니어들은 코드 생성과 테스트 지원에 이를 활용했다. 코파일럿 챗은 편집기 안에서 질문에 답했다.
주요 수치
94%내부 설문에서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답한 개발자 비율, 깃허브 발표 기준
90%반복 작업에 드는 노력이 줄었다고 답한 개발자 비율, 깃허브 발표 기준
2M+2024년에 수락된 코파일럿 코드 줄 수, 깃허브 발표 기준
시사점
생산성 결과는 개발자의 체감을 측정한 것이다. 수락된 코드량은 사용 현황을 기록한 것이지 개발 속도나 소프트웨어 품질을 말해주지 않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itHub2025년
깃허브는 엔지니어링 팀 전반의 코파일럿 활용을 소개했다. 내부 설문 응답과 2024년에 수락된 코드 200만 줄 이상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