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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건설·엔지니어링2025 – 진행 중

현대건설

사무 업무용 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현대건설이 사내 AI 어시스턴트가 2개월간 12만 건 넘는 업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직원들은 문서를 작성하고 고치는 데 도움이 필요했다. 회사는 직원이 생성형 AI를 쓸 때 사내 데이터도 보호하려 했다.

접근 방식

현대건설은 ChatGPT, Claude, DeepL 등의 엔진을 쓰는 사내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 직원들은 PC에서는 오토웨이(Autoway), 모바일에서는 H-PASS 앱으로 접속했다. 가장 많이 쓰인 용도는 문서 작성이었고 번역과 데이터 분석도 지원했다.

주요 수치

more than 120,000처음 2개월간 지원한 업무 수, 현대건설에 따르면회사 발표[1]
about 3,000같은 기간 어시스턴트를 쓴 직원 수, 현대건설에 따르면회사 발표[1]

시사점

공개된 수치는 직원의 이용량을 측정한 것이었다. 절감된 시간이나 결과물의 품질은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현대건설 ‘일잘러’의 비밀: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AI 툴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2025년 7월 2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2025년 7월 2일

사내 어시스턴트와 접속 경로를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2개월 안에 이용자가 약 3,000명, 지원한 업무가 12만 건 넘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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