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무 업무용 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현대건설이 사내 AI 어시스턴트가 2개월간 12만 건 넘는 업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문제
직원들은 문서를 작성하고 고치는 데 도움이 필요했다. 회사는 직원이 생성형 AI를 쓸 때 사내 데이터도 보호하려 했다.
접근 방식
현대건설은 ChatGPT, Claude, DeepL 등의 엔진을 쓰는 사내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 직원들은 PC에서는 오토웨이(Autoway), 모바일에서는 H-PASS 앱으로 접속했다. 가장 많이 쓰인 용도는 문서 작성이었고 번역과 데이터 분석도 지원했다.
주요 수치
more than 120,000처음 2개월간 지원한 업무 수, 현대건설에 따르면
about 3,000같은 기간 어시스턴트를 쓴 직원 수, 현대건설에 따르면
시사점
공개된 수치는 직원의 이용량을 측정한 것이었다. 절감된 시간이나 결과물의 품질은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건설·엔지니어링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2025년 7월 2일
사내 어시스턴트와 접속 경로를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2개월 안에 이용자가 약 3,000명, 지원한 업무가 12만 건 넘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