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엔지니어링 지식 업무를 위한 NEXA 2.0·2.5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한국전력기술이 NEXA를 하루 약 400명의 직원이 쓴다고 밝혔다
문제
발전소 엔지니어는 민감한 기술 지식이 담긴 반복적인 문서 업무를 처리했다. 사내 어시스턴트는 회사의 보안 통제 안에서 작동해야 했다.
접근 방식
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플랜트 엔지니어링에 특화한 생성형 AI 플랫폼 NEXA를 도입했다. 사내 보안 환경 안에서 문서 초안 작성, 번역, 기술 분석을 지원했다. 2025년 2.0 버전을 도입한 뒤 2.5 버전에서 실시간 정보 검색과 데이터 분석이 추가됐다.
주요 수치
about 400NEXA 2.0 도입 이후 하루 평균 직원 이용자 수, 한국전력기술에 따르면
시사점
일일 이용량으로 직원들이 실제로 쓴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엔지니어링 업무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ong-A Ilbo2026년 4월 16일
이 기사는 NEXA의 엔지니어링 특화 기능과 사내 보안 체계를 설명했다. 2025년 2.0 버전 도입 이후 하루 직원 이용자가 약 400명이라고 전했고 2.5 버전의 추가 기능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