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비즈니스 시스템즈
관리 부서 전반에 도입한 Microsoft 365 Copilot
재팬 비즈니스 시스템즈는 Copilot으로 계약서 확인 시간을 약 15분에서 약 5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총무, 인사, 법무, 재무 같은 관리 부서는 계약서 확인과 회의록 작성 등 정형 문서 업무를 손으로 처리했다.
접근 방식
JBS는 2024년 3월부터 Copilot for Microsoft 365를 전사에 도입했다. 관리 부서 직원들은 맞춤 프롬프트로 Teams 회의록 초안을 쓰고, 계약서를 검토하고, 문서를 작성, 요약, 교정하는 데 쓴다. JBS는 마이크로소프트 재팬 설명회에서 자사의 내부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주요 수치
平均15分 → 平均5分계약서 1건 확인 평균 시간(약 15분에서 약 5분으로, JBS 기준)
約14時間사용자 1인당 부가가치 창출 시간 증가분(약 14시간, JBS 기준)
시사점
계약서 검토는 건당 시간의 전후 차이가 분명했지만, 그 밖의 시간 절감 효과는 사용자 전체에 대한 회사 추정치였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재무·리스크·법무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Mynavi TECH+2024년 3월 19일
여러 기업이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소개한 설명회를 다룬 기사다. JBS는 2024년 3월 주로 관리 부문을 중심으로 Copilot for Microsoft 365를 전사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계약서 확인이 평균 15분에서 5분으로 줄었고 사용자 1인당 부가가치 창출 시간이 약 14시간 늘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