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B
가맹점 데스크 문의용 AI 음성 에이전트
JCB는 가맹점 데스크 AI 에이전트로 매달 약 500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문제
JCB의 가맹점 데스크는 인력 채용이 어렵고 상담원 교육이 오래 걸렸다. 콜센터 전면 교체에 앞서 상담 업무 부담을 줄여야 했다.
접근 방식
JCB는 IVRy를 선정해 2025년 10월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질의응답 내용을 등록하고 상담원과 함께 통화를 테스트했다. 개인정보 마스킹과 언어 모델의 국내 처리도 구현에 포함됐다.
주요 수치
approximately 500 hours월간 업무 시간 절감량(JCB 발표)
시사점
테스트 결과는 좋았지만 실제 운영에 들어간 뒤 답변 정확도가 떨어졌다. 상담원은 서비스를 조정하는 과정에 계속 참여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IGITAL X2026년 7월 21일
DIGITAL X는 IVRy 도입에 관한 JCB 프로젝트 담당자들의 발언을 보도했다. JCB는 에이전트 덕분에 매달 약 500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고, 출시 후 정확도 문제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