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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융·보험2017 – 진행 중

JP모간체이스

상업 대출 계약서 분석 시스템 'COiN'

JP모간의 COiN은 대출 계약서를 몇 초 만에 검토해 연간 36만 시간의 업무를 대신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JP모간의 변호사와 대출 담당자들은 해마다 새로 맺는 상업 대출 계약서 약 1만 2천 건을 해석하는 데 연간 36만 시간가량을 썼다. 계약서를 잘못 읽어 대출 관리 오류가 생기기도 했다.

접근 방식

은행은 계약서를 읽고 필요한 조항을 뽑아내는 머신러닝 시스템 COiN(Contract Intelligence)을 만들었다. 데이터를 학습해 패턴을 찾는 방식이며, 2017년 초에는 기술로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전사 흐름 속에서 상업 대출 계약서 검토에 쓰이고 있었다.

주요 수치

360,000 hours소프트웨어가 대신한 변호사·대출 담당자의 연간 업무 시간회사 발표[1][2]
12,000연간 검토하는 신규 상업 대출 계약서 수회사 발표[1][2]
seconds계약서 한 건 검토에 걸리는 시간회사 발표[1]

시사점

형식이 정해진 문서를 대량으로 검토하는 업무에서 시간 절감과 판독 오류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수치는 2017년 2월 은행이 밝힌 내용이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ABA Journal2017년 3월 2일

미국변호사협회 저널은 2017년 2월 28일 블룸버그를 인용해 JP모간의 소프트웨어가 문서를 몇 초 만에 검토하며 변호사와 대출 담당자가 연간 36만 시간을 들이던 일을 처리한다고 전했다. 은행은 이를 연간 약 1만 2천 건의 신규 계약에 적용하며, 사람의 실수로 생기던 대출 관리 오류를 줄였다고 밝혔다.

[2]Futurism2017년 3월 8일

퓨처리즘은 COiN이 상업 대출 계약 검토에 들던 연간 약 36만 시간의 일을 몇 초로 줄였다고 전했다. 시스템 설계자들은 대출 관리 오류의 원인을 연간 약 1만 2천 건의 신규 기업 계약을 사람이 잘못 읽은 데서 찾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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