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변전소 설비 실시간 진단 시스템 SEDA
한전은 SEDA 진단 시스템으로 2025년에 설비 고장 17건을 막았다고 밝혔다
문제
정기 점검으로는 점검 사이에 생기는 이상을 놓칠 수 있었다. 한전은 한정된 정비 인력으로 노후 전력 설비를 감시해야 했다.
접근 방식
한전은 2021년 SEDA의 실시간 AI 진단을 도입했다. 센서 신호에 설비 사양과 정비 이력을 결합해 설비 상태를 평가하고 작업 우선순위를 정했다. 2026년 5월에는 독일 마쉬넨파브릭 라인하우젠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고, 상대사 플랫폼에 통합하는 일은 계획 단계였다.
주요 수치
17한전이 2025년에 찾아내 예방했다고 밝힌 설비 고장 건수
$1.34 million2026년 5월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 금액(실제 운영 절감액이 아님)
시사점
상태 평가 결과는 교체 우선순위 결정에도 쓰였다. 공개된 고장 예방 건수는 한전 자체 평가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2026년 3월
한전은 2021년 SEDA를 실제 운영에 도입했고 센서와 정비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2025년에 설비 고장 17건을 막았고 상태 평가를 투자 우선순위 결정에 쓴다고 밝혔다.
[2]The Asia Business Daily2026년 5월 21일
아시아경제는 마쉬넨파브릭 라인하우젠과 134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TESSA 2.0에 통합하는 일은 향후 개발 과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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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