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그룹
경영진 지식 업무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Copilot
케리의 초기 Copilot 사용자 대부분이 설문에서 활용 사례당 20분 이상 절약했다고 답했다
문제
케리의 관리자들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낯선 과학·상업 정보를 파악해야 했다. 긴 제안서를 검토하는 일도 부담을 더했다.
접근 방식
케리는 초기 직원 집단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Copilot을 도입하고 사용 경험을 설문했다. 임원 셰인 맥기브니(Shane McGibney)는 Copilot과 Researcher로 인수 제안서를 요약하고 그 전제를 따져 물었다.
주요 수치
at least 20 minutes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설문 응답 초기 사용자 대부분이 활용 사례당 절약한 시간
97%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opilot을 계속 쓰고 싶다고 답한 설문 응답 초기 사용자 비율
시사점
보고된 절약 시간은 초기 사용자 설문에서 나왔다. 계속 쓰고 싶다는 응답은 의사결정의 질이 아니라 직원의 수용도를 잰 것이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식음료·외식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전략·조직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6년 3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맥기브니가 낯선 자료와 인수 제안서를 검토하는 데 Copilot을 쓴 사례를 설명했다. 설문에 응한 초기 사용자 대부분이 활용 사례당 20분 이상 절약했고 97%가 계속 쓰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