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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미디어·콘텐츠2020 – 진행 중

콜리브리 게임즈

이용자 지출과 생애가치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

콜리브리 게임즈는 지출 예측 모델로 이용자 생애가치를 30% 끌어올렸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베를린에 본사를 둔 콜리브리 게임즈는 아이들 마이너 타이쿤(Idle Miner Tycoon)과 아이들 팩토리 타이쿤(Idle Factory Tycoon)을 만든다. 회사는 이용자 중심 원칙을 지키면서 이용자 생애가치를 계산하고 높이려 했다. 데이터팀의 출시 주기는 2주였고, 엔지니어와 분석가는 슬랙으로 로컬에서만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었다. 게임의 월간 활성 이용자는 1,000만 명이 넘었다.

접근 방식

팀은 게임 플레이 데이터 처리를 애저 기반 데이터브릭스로 옮기고, 이용자의 지출액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었다. MLflow로 모델을 운영 환경에 올리는 기간을 줄였다. 이제는 알고리즘이 광고를 보거나 보지 않는 이용자, 인앱 결제를 하거나 하지 않는 이용자 같은 세그먼트에 광고도 맞춰 노출한다.

주요 수치

30%머신러닝 기반 접근 도입 뒤 이용자당 생애가치 증가율공급사 사례[1]

시사점

콜리브리는 지출 예측 모델을 마케팅과 게임 내 의사결정에 연결했다. 회사는 30% 증가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Predicting and increasing customer lifetime value with ML
    Databricks2020년 11월 12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0년 11월 12일

데이터브릭스는 콜리브리 게임즈가 이용자 지출과 생애가치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고 데이터 처리를 애저 기반 데이터브릭스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이용자당 생애가치가 30% 늘었고,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데이터팀 생산성이 3배로 올랐다고 추정했다. 고객 획득 비용과 설치당 비용도 효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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