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웨스트 미디어
7plus의 시청자 예측과 재방문 유도를 위한 AI 팩토리
세븐 웨스트 미디어는 시청자 예측과 재방문 모델로 7plus 일일 활성 이용자를 40% 늘리고 광고 매출 1,600만 달러를 더했다
문제
세븐 웨스트 미디어는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경쟁이 거셌다. 데이터가 팀에 늦게 전달되고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스트리밍 서비스 7plus의 캠페인을 계획하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회사는 데이터, 모델, 거버넌스,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묶은 사내 AI 팩토리를 데이터브릭스에 구축했다. 예측 모델이 시청자 행동을 예측하고, 90일 넘게 접속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맞춤 캠페인을 보낸다. 직원들은 자연어 데이터 어시스턴트도 쓰며, 시범 사업에서는 이전 홍보 문구 1만 건의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홍보 문구 초안을 쓴다. 회사는 소규모 광고주도 광고를 쉽게 살 수 있도록 에이전틱 AI를 검토하고 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세븐 웨스트 미디어는 같은 데이터 기반을 예측, 이탈 이용자 복귀 캠페인, 사내 초안 작성에 적용했다. 재방문 유도 사업에서 가장 큰 매출 수치가 나왔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미디어·콘텐츠
- 경영 기능
- 마케팅·영업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데이터브릭스는 세븐 웨스트 미디어가 시청자 행동을 예측하고, 떠난 7plus 이용자를 다시 불러오고, 직원에게 자연어 데이터 어시스턴트를 제공하려고 AI 팩토리를 구축한 과정을 소개했다. 일일 활성 이용자 40% 증가, 광고 매출 1,600만 달러 증가, 클릭당 비용 50% 감소, 28일 시청자 예측 정확도 94%를 성과로 제시했다. 시범 사업에서 문구 초안 작성이 45분에서 4분 미만으로 줄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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