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AI를 활용한 계란 외관·난각 균열 등급 판정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계란 AI 검사가 수작업 30분 대신 11분 걸렸다고 밝혔다
문제
계란 등급 판정은 검사원이 난각 외관을 살피고 미세한 결함을 포함한 균열을 찾아야 했다. 수작업 검사는 시간이 걸렸고 작은 균열을 놓칠 수도 있었다.
접근 방식
평가원은 2024년 AI 판정 장비를 개발해 2025년 현장 시험을 시작했다. 와이제이푸드에서 검사원이 계란을 돌려 표면을 촬영하는 장비를 운용했고, 투과광 이미지로 균열을 찾았다. 파괴 방식의 신선도 검사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했고, 최종 등급은 여러 평가를 합쳐 정했다.
주요 수치
11 minutes10판 검사 시간, 수작업 30분과 비교(평가원 발표)
시사점
AI는 전체 등급 판정 과정 가운데 육안 검사를 맡았다. 신선도 검사는 여전히 별도의 수작업이 필요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Fact2026년 10월 29일
한 기자가 와이제이푸드에서 검사원이 장비를 운용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평가원 관계자는 10판 검사가 수작업 30분에 비해 11분 걸린다고 밝혔고, 기사는 어떤 등급 판정 업무가 수작업으로 남는지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