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미디어·콘텐츠2023 – 진행 중

크래프톤

직원 협업과 번역을 위한 Microsoft 365 Copilot

크래프톤이 Copilot 이용자의 60%가 하루 10분 이상 절약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크래프톤의 해외 개발팀은 언어 장벽과 근무 시간 차이를 겪었다. 소프트웨어를 더 들이면 직원의 업무 부담이 늘어날 위험도 있었다.

접근 방식

크래프톤은 2024년 9월보다 약 1년 앞서 얼리 액세스로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했다. 기존 Microsoft 365 앱과 함께 쓸 수 있는 도구를 골랐다. 직원들은 번역과 연동된 협업 도구를 업무에 썼다.

주요 수치

60%하루 평균 10분 이상 절약했다고 답한 이용자 비율, 크래프톤에 따르면회사 발표[1]
94%업무 품질이 좋아졌다고 답한 이용자 비율, 크래프톤에 따르면회사 발표[1]

시사점

기존 앱과의 호환성이 선택에 영향을 주었다. 보고된 효과는 약 1년간 사용한 직원들의 응답에서 나왔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ZDNet Korea2024년 9월 12일

크래프톤의 AI 전략 담당자가 얼리 액세스 방식의 Copilot 도입을 설명했다. 그는 이용자의 60%가 하루 10분 이상 절약했고 94%가 업무 품질이 좋아졌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