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직원 협업과 번역을 위한 Microsoft 365 Copilot
크래프톤이 Copilot 이용자의 60%가 하루 10분 이상 절약했다고 밝혔다
문제
크래프톤의 해외 개발팀은 언어 장벽과 근무 시간 차이를 겪었다. 소프트웨어를 더 들이면 직원의 업무 부담이 늘어날 위험도 있었다.
접근 방식
크래프톤은 2024년 9월보다 약 1년 앞서 얼리 액세스로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했다. 기존 Microsoft 365 앱과 함께 쓸 수 있는 도구를 골랐다. 직원들은 번역과 연동된 협업 도구를 업무에 썼다.
주요 수치
60%하루 평균 10분 이상 절약했다고 답한 이용자 비율, 크래프톤에 따르면
94%업무 품질이 좋아졌다고 답한 이용자 비율, 크래프톤에 따르면
시사점
기존 앱과의 호환성이 선택에 영향을 주었다. 보고된 효과는 약 1년간 사용한 직원들의 응답에서 나왔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미디어·콘텐츠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ZDNet Korea2024년 9월 12일
크래프톤의 AI 전략 담당자가 얼리 액세스 방식의 Copilot 도입을 설명했다. 그는 이용자의 60%가 하루 10분 이상 절약했고 94%가 업무 품질이 좋아졌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