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
공장 안전을 위한 VAAKEYE 영상 분석
교세라는 공장 카메라 500대의 AI 경보로 안전 사고 징후를 검토했다
문제
교세라는 사고가 나기 전에 위험 행동을 감지해야 했다. 감시 영상을 계속 검토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업무량이어서, 카메라는 주로 사후 조사에 쓰였다.
접근 방식
교세라는 개념 검증을 거쳐 주요 공장에 VAAKEYE의 사전 학습 영상 분석 모델을 도입했다. 직원들은 감지 경보를 검토하고 대응을 기록했다. 한 사례에서는 작업자가 미끄러지는 영상을 계기로 바닥 타일을 교체했다.
주요 수치
500도입 대상 카메라 수(VAAK 발표)
시사점
경보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카메라를 상시 점검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공급사는 사고가 얼마나 줄었는지 측정해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VAAK / PR TIMES2022년 12월 19일
VAAK는 교세라 주요 공장의 카메라 500대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영상을 계속 보는 대신 경보를 처리하게 됐고, 감지된 아차사고를 안전 개선에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