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공장 점검을 위한 스마트폰 AI 계기 판독
로옴은 손으로 쓰던 계기 점검 기록을 hakaru.ai로 바꿨다
문제
공장 계기 점검은 손으로 기록하고, 판독하는 자세도 물리적으로 불편했다. 로옴은 수작업을 줄이면서 점검자가 모든 계기를 빠짐없이 찾아가도록 하려 했다.
접근 방식
로옴은 hakaru.ai를 시험하며 개발 과정에서 공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2019년 5월 점검 업무를 이 서비스로 정식 전환했다.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계기를 촬영하면 시스템이 판독값을 디지털화해 전자 기록과 검토에 쓰게 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기록마다 사진을 요구하자 점검자가 계기를 실제로 찾아갔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다. 로옴은 점검 작업이 쉬워졌다고 밝혔지만 시간 절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hakaru.ai2019년
고객 인터뷰는 시험과 개발 의견 전달을 거쳐 2019년 5월 정식 도입한 경위를 설명했다. 로옴은 손으로 쓰던 점검 기록을 대체하고 계기 판독의 신체적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