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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조2017 – 진행 중

다이요유덴

다마무라 공장의 딥러닝 불량 분류

다이요유덴은 외관 불량 분류를 자동화하고 해외 공장으로 확대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일부 불량은 사람 검사자는 알아볼 수 있었지만 기존 머신비전으로는 정확히 분류하기 어려웠다. 다이요유덴에는 규칙 기반 이미지 처리를 대체할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다마무라 공장은 군마산업기술센터와 함께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평가하고 검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두 기관은 검출 성능과 처리 속도를 비교했다. 자동 불량 분류는 2019년 생산에 들어갔고 이후 해외 공장으로 퍼졌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개발팀은 사람의 분류 정확도에 가까워지는 데 이미지 선별과 주석 작업이 중요했다고 꼽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令和3年度 サクセスストーリー
    Gunma Industrial Technology Center2021년 9월정부 자료

출처 요약

[1]Gunma Industrial Technology Center2021년 9월

다이요유덴은 눈으로 하던 불량 분류를 자동화한 공동 연구를 설명했다. 생산 현장 적용은 2019년에 시작해 해외로 확대됐고, 이후 연구에서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문제를 다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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