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국가세입청
납세자 질문에 답하는 AI 챗봇 톰
라트비아 국세청은 AI 챗봇을 도입했고 초기 시험 기간 질문 1만 4,317건에 답했다
문제
납세자들은 업무 시간 밖에도 답이 필요했다. 상담 직원은 흔한 질문도 처리해야 해서 더 복잡한 문의와 시간을 다투었다.
접근 방식
국가세입청은 2020년 1월 2일 웹사이트에 톰을 도입했다. 공공행정 언어 플랫폼 Hugo.lv로 만든 AI 챗봇은 흔한 질문에 라트비아어로 답했다. 초기 범위에는 사업자 등록과 전자 세금 신고가 들어 있었다.
주요 수치
14,317세무 당국의 설명에 따른, 2020년 1월 2일부터 14일까지 시험 기간에 답한 질문
approximately 1,0002020년 3월 보고된 일일 이용자
시사점
톰은 업무 시간 밖에도 일상적인 세금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보고된 이용 수치는 답변 정확도나 줄어든 직원 시간을 재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고객서비스
- AI 기술
- 대화형·음성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ntra-European Organisation of Tax Administrations2020년 3월 9일
IOTA는 Hugo.lv로 만든 톰의 도입 과정에 대한 라트비아 측 설명을 실었다. 시험 기간 답변 1만 4,317건과 이후 일일 이용자 약 1,000명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