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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전문 서비스2023

레비도, 레비도 앤드 오버먼 법률사무소

ChatGPT를 이용한 소송 서면 판례 조사

뉴욕의 한 법률사무소와 변호사 2명이 ChatGPT로 작성한 서면에 존재하지 않는 판결이 인용돼 5000달러 제재를 받았다

실패·중단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이 사무소의 변호사는 아비앙카 항공을 상대로 낸 상해 소송에서 소각하 신청에 맞설 판례가 필요했다. 조사 수단이 제한적이어서 더 빠른 방법을 찾고 있었다.

접근 방식

스티븐 슈워츠 변호사가 ChatGPT로 근거 판례를 찾고 초안을 만들었고, 동료 피터 로두카 변호사가 2023년 3월 서면을 제출했다. 서면에 인용된 판결 6건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 법원이 소명을 요구한 뒤에도 변호사들은 5월 말까지 인용을 옹호했다.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의 P. 케빈 캐슬 판사는 2023년 6월 22일 두 변호사와 사무소에 제재를 내리고 원 소송을 기각했다.

주요 수치

$5,000법원이 변호사 2명과 사무소에 부과한 제재금감독기관·감사·판결[1]
6서면에 인용된 존재하지 않는 판결 수(ABA 저널 보도)언론 취재[1]

시사점

판사는 변호사가 AI를 쓸 수 있으며 결과물을 검증할 책임도 진다고 밝혔다. 제재는 허위 인용과 함께 오류를 인정하지 않은 대응을 근거로 내려졌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출처 요약

[1]ABA Journal2023년 6월 26일

ABA 저널은 캐슬 판사가 2023년 6월 22일 변호사 2명과 사무소에 5000달러를 부과한 결정을 전했다. 허위 판결 6건이 인용됐고 변호사들이 5월 25일에야 문제를 인정했다고 쓴다. 이들은 저자로 잘못 거명된 판사들에게 각각 서한을 보내야 했다.

[2]LawNext2023년 6월

로넥스트는 피터 로두카, 스티븐 슈워츠와 사무소에 5000달러가 부과됐고 의뢰인과 거명된 판사들에게 통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존 규칙상 제출물 검증은 변호사의 책임이라는 판사의 설명을 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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