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창원 LG스마트파크 지능형 공정 시스템
LG전자 냉장고 공장, AI로 10분 뒤 생산라인을 예측하고 생산성을 20% 높였다
문제
창원 냉장고 공장은 한국, 미국, 유럽용 여러 모델을 같은 라인에서 만든다. 한 라인에 모델이 섞이면 필요한 자재를 제때 공급하고 설비 이상에 대응하기가 어려워진다.
접근 방식
LG전자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을 결합한 지능형 공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30초마다 공장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10분 뒤 라인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맞춰 자재를 공급한다. 부품과 도어 운반은 천장 컨베이어와 무인운반차가 맡는다. 세계경제포럼은 2022년 3월 이곳을 등대공장으로 선정했으며, 국내 가전 공장으로는 처음이다.
주요 수치
시사점
LG전자는 AI로 자재 공급 일정을 짜고 라인 이상을 예측했다. 수치는 모두 WEF 선정 당시 LG전자 발표에서 나왔고, 이후 측정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LG전자는 스마트파크가 WEF 등대공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체 AI·디지털트윈 시스템은 30초마다 모은 데이터로 10분 뒤 라인을 예측한다. LG전자는 한 라인에서 58개 모델을 생산하며 물류 면적이 30% 줄고 생산성이 20%, 에너지 효율이 약 30% 개선됐다고 밝혔다.
데일리안은 LG전자 발표를 인용해 라인당 58개 모델 생산, 30초 단위 데이터 수집과 10분 뒤 예측, 생산성 20% 향상, 신모델 라인 구축 기간 30% 단축을 전했다. 2025년 최종 완공 후 냉장고 생산능력은 약 200만 대에서 300만 대 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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