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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유통·이커머스2024 – 진행 중

롯데홈쇼핑

상품 협력사의 품질보증(QA) 질문에 답하는 AI 도우미 모니

롯데홈쇼핑은 AI 도우미로 QA 담당자에게 오는 협력사 문의를 30-40%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롯데홈쇼핑에서는 QA팀과 상품 협력사가 여러 채널로 연락을 주고받느라 상품 출시가 늦어졌다. 협력사는 상품이 방송에 나가기 전에 시험 성적서, 서류, 법정 인증 표시 준수 여부를 확인받아야 했다.

접근 방식

롯데홈쇼핑은 챗봇 업체 여러 곳을 평가한 뒤 센드버드의 메시징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Claude를 골랐다. 2024년 10월 모니를 내놓았다. 모니는 안내 문서와 시험 성적서를 읽고 일관된 QA 안내를 하며 일상적인 질문에 24시간 답한다. 모니는 패션 협력사로 시작했고 2025년 1월에는 가전과 비필수품 협력사까지 맡았다. 회사는 KC 인증 같은 규제 요건을 자동으로 점검하는 기능을 만들고 있었다.

주요 수치

30-40%QA 담당자에게 오는 협력사 문의 감소율공급사 사례[1]

시사점

일상적인 협력사 질문을 도우미가 맡으면서 QA팀은 복잡한 사안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패션 협력사 설문에서 출시 기간이 짧아지고 협력사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으나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10월 13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롯데홈쇼핑이 Claude와 센드버드로 상품 협력사의 QA 질문에 답하는 모니를 만든 과정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QA 담당자에게 오는 문의가 30-40% 줄었다고 보고했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10월 13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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