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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유통·이커머스2026 – 진행 중

마그니트

매장 재고 조사용 음성 어시스턴트

마그니트의 음성 재고 어시스턴트가 모스크바 시범 운영에서 조사 시간을 약 20% 줄였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재고를 세는 직원은 휴대용 단말기에 수량을 직접 입력해야 했다. 낱개 농산물처럼 바코드가 없는 상품과 읽기 어려운 바코드가 작업을 늦췄다.

접근 방식

마그니트는 음성 어시스턴트를 휴대용 데이터 수집 단말기에 연결했다. 직원은 입력 대신 센 수량이나 상품명을 소리 내어 말한다. 모스크바의 편의점 몇 곳에서 한 달간 시범 운영했으며, 회사는 시험을 확대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약 20%상품군 하나를 세는 시간의 평균 단축(카테고리별 10~30%, 마그니트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마그니트는 시범 매장 수를 밝히지 않았다. 4주 차에는 재고 조사 경험이 적은 직원을 포함해 모든 직원이 이 도구를 썼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Retail.ru2026년 4월 9일

리테일.ru는 모스크바 마그니트 편의점에서 재고 조사용 음성 어시스턴트를 한 달간 시범 운영했다고 보도했다. 상품군별 조사 시간은 10~30% 줄었고 평균은 약 20%였다. 마그니트 이사는 회사가 시험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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