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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IT·통신2023 – 진행 중

LY코퍼레이션

임직원 생산성을 위한 사내 AI 어시스턴트

LY코퍼레이션은 사내 AI 어시스턴트로 업무가 약 7%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그룹은 임직원의 일상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사내 채팅 어시스턴트는 2023년 7월부터 임직원 약 2만 명에게 제공됐다. 따로 운영하던 LINE과 야후 어시스턴트는 이후 LY ChatAI로 합쳐졌다. 이용하려면 AI 위험과 프롬프트 작성 교육을 이수해야 했다.

주요 수치

~7%전체 업무 중 절감된 비율의 평균(사내 이용자 설문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절감 수치는 이용자가 추정한 전체 업무 절감 비율을 평균한 값이다. 설문에 기반한 수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LY Corporation2024년 2월 28일

LY는 어시스턴트 이용자 설문에서 업무가 약 7% 줄었다고 밝혔다. 어시스턴트 통합 과정과 임직원 교육 요건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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