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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유통·이커머스2021 – 진행 중

마그니트

진열 기준표 점검용 신경망 매대 인식

마그니트는 사진 인식으로 매대 점검 시간을 직원 1인당 약 1시간에서 15분으로 줄였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직원이 상품이 진열 기준표(플래노그램)대로 놓였는지 직접 확인했다. 마그니트는 수작업이 충분히 정확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접근 방식

마그니트는 2021년 9월부터 매장 20곳에서 신경망을 시범 운영했다. 매대 사진 속 상품을 인식해 플래노그램과 비교하고 수정 사항을 모바일 앱으로 직원에게 보낸다. 2022년 11월 체인은 주요 업태의 약 1,000개 매장에 시스템 도입을 시작했으며, 확대 여부는 2023년 2분기 이후 결정할 예정이었다.

주요 수치

15분직원 1인당 매대 점검 시간, 기존 약 1시간에서 단축(마그니트 기준)회사 발표[1]
0.6%시범 매장의 매출 증가(마그니트 기준)회사 발표[1]
최대 99%인식 정확도(마그니트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시범 운영 결과는 체인의 자체 매장에서 나왔고 마그니트 임원이 밝혔다. 기사가 나온 시점에 확대 도입 결정은 아직 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Retail.ru2022년 11월 28일

리테일.ru는 마그니트가 매장 20곳의 매대 인식 시범 운영과 약 1,000개 매장 도입 계획에 대해 밝힌 내용을 보도했다. 시간 절감, 매출 증가, 정확도 수치는 모두 마그니트 부사장의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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