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KGaA
마이GPT 직원용 생성형 AI 플랫폼
머크는 마이GPT의 월간 사용자가 3만 명을 넘고 비용은 상용 정가 대안보다 90% 넘게 낮다고 밝혔다
문제
머크는 전 사업 부문의 직원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해야 했다. 상용 기업용 구독은 그 인력을 지원하는 데 드는 비용의 기준이 됐다.
접근 방식
머크는 직원용으로 마이GPT를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을 함께 마련했다. 2025년 10월 투자자 설명회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가 3만 명을 넘는다고 보고했다.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협상 전 정가와 비용을 비교했다.
주요 수치
>30,000머크가 2025년 10월 보고한 마이GPT 월간 활성 사용자 수
>90%머크가 보고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협상 전 정가 대비 비용 절감
시사점
절감 비교는 상용 제품의 정가를 기준으로 했다. 협상된 계약 대비 절감액이나 직원이 아낀 시간은 확인하지 못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화학·소재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Merck KGaA2025년 10월 16일
머크는 마이GPT를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생성형 AI를 위한 직원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월간 활성 사용자가 3만 명을 넘고, 협상 전 정가 기준으로 특정 상용 도구보다 90% 넘게 절감한다고 보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