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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2025

교육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AI 교과서는 한 학기 만에 학교 약 3분의 1에 들어갔다가 교과서 지위를 잃었다

재조정회사 발표

문제

교육부는 교과서 발행사들이 개발한 AI 디지털교과서로 영어·수학·정보 과목에서 학생별 맞춤 학습을 하려 했다. 학부모와 교원 사이에서는 준비가 덜 됐고 학생에게 미칠 영향이 불분명하다는 반대가 나왔다.

접근 방식

2025년 1학기부터 초등 3·4학년 일부와 중1, 고1의 영어·수학·정보 과목에 도입됐다. 반발이 이어지자 교육부는 학교가 채택 여부를 정하도록 했고, 전국 학교의 약 3분의 1이 채택했다. 국회는 2025년 8월 4일 초·중등교육법을 고쳐 AI 교과서를 교육자료로 재분류했고 법은 공포 즉시 시행됐다. 초등 5·6학년과 중2 대상 AI 교과서 검정 심사도 중단됐다.

주요 수치

~33%2025년 AI 교과서를 채택한 전국 학교 비율(34%로 보도한 곳도 있음)회사 발표[1][2]

시사점

시범 운영 기간 없이 교원 단체의 조직적 반대 속에 추진된 정책은 한 학기 만에 법 개정으로 되돌려졌다. 채택한 학교에서도 실제 접속률은 10%에 못 미쳤다는 국회의원의 지적이 나와, 채택률만으로는 실제 활용도를 알 수 없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교육
경영 기능
전략·조직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급히 도입해 탈난 AI 교과서 결국 '교육자료' 지위격하
    Kyunghyang Shinmun2025년 8월 4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Kyunghyang Shinmun2025년 8월 4일

2025년 8월 4일 AI 디지털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즉시 시행됐다고 전한다. 전국 채택률을 약 33%로 제시하고, 실제 접속률은 10%에 못 미쳤다는 국회의원 발언을 인용한다. 비판 이후 교육부가 자율 채택으로 바꿨고 시범 기간 없이 도입됐으며 발행사들이 행정소송을 냈다는 내용도 담았다.

[2]The Fact2025년 8월 4일

2025년 1학기 도입 범위(초등 3·4학년 일부, 중1, 고1의 영어·수학·정보)를 설명하고 채택률을 34% 수준으로 전한다. 초등 5·6학년과 중2 AI 교과서 검정 심사가 중단되고, 교육자료가 되면서 예산 지원 근거가 사라진다고 짚는다. 교원 단체들은 채택률이 높은 지역에서 혼란을 예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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