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Safe Call: 통화 중 전화 사기를 경고하는 AI
MTS는 통화 중 AI 사기 경고를 들은 가입자의 절반 이상이 전화를 끊었다고 밝혔다
문제
러시아 가입자들이 전화 사기범에게 돈을 잃고 있었고, 사기범은 대개 이동통신사 직원을 사칭했다.
접근 방식
MTS는 2024년 5월 모스크바에서 Safe Call을 시험한 뒤 2024년 10월 전 지역에 출시했다. AI가 통화에서 사기 징후를 분석하고, 전화를 받은 사람에게만 들리는 음성 경고를 재생한다. 서비스는 마이 MTS 앱에서 켜며, 7일 무료 체험 뒤 월 199루블이다.
주요 수치
절반 이상경고 뒤 통화를 끊은 이용자 비율(MWS AI 대표 기준)
시사점
끊은 비율은 MTS 웹서비시스 소속 MWS AI 대표의 주장이며 코메르산트가 검증하지 않았다. MTS는 정확한 탐지율을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TS2024년 10월 24일
MTS는 AI로 통화 속 사기 징후를 찾아 가입자에게 경고하는 Safe Call 서비스를 발표했다. 2024년 5월 모스크바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사기범 대부분을 첫 1분 안에 가려낸다고 설명했다.
[2]Kommersant2025년 10월 16일
MWS AI 대표 데니스 필리포프와의 인터뷰다. 그는 MTS가 약 1년 전 통화 중 가입자에게 사기를 경고하는 AI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경고 직후 전화를 끊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