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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5 – 진행 중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부 공동 AI 검색·문서 초안 작성 서비스

NIA와 행정안전부는 모델 약 30개를 쓸 수 있는 공동 AI 검색·초안 작성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정부 기관은 행정망 안에서 생성형 AI를 쓸 수 있어야 했다. 인프라 사업을 따로 추진하면 투자가 중복될 우려가 있었다.

접근 방식

NIA와 행정안전부는 삼성SDS 패브릭스(FabriX)와 네이버클라우드 정부용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 for GOV)로 공동 환경을 구축했다. 관련 정보 검색과 문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개발하고 2025년 11월 내부망 채팅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2026년 8월까지 이 환경은 AI 모델 약 30개와 공동 검색 증강 생성(RAG) 컬렉션 13개를 제공했다.

주요 수치

~302026년 8월까지 공동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생성형 AI 모델 약 30개회사 발표[1]
132026년 8월까지 쓸 수 있는 공동 검색 증강 생성(RAG) 컬렉션회사 발표[1]

시사점

시범 운영으로 기관들은 에이전트 확대 계획에 앞서 공동 검색·초안 작성 도구를 얻었다. 직원 시간 절감 측정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ZDNet Korea2026년 8월 10일

지디넷코리아는 2025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내부망 시범 운영을 설명했다. 사용 가능한 모델 약 30개와 공동 검색 컬렉션 13개를 전했고, 2단계 개발 계획도 함께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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