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TV
생성형 AI 채팅과 사내 문서 검색 FACTly-Mate
니혼TV는 사내 생성형 AI 채팅의 순 이용 브라우저가 6개월 만에 약 2,000개에 이르렀다
문제
2024년 4월 기준 직원이 1,353명이던 니혼TV의 직원들은 사내 문서의 정보를 더 빨리 찾아야 했다. 공개 생성형 AI 서비스는 정보 유출 위험이 있었다.
접근 방식
프로젝트는 2023년 여름 BigQuery 중심의 자사 데이터 플랫폼 FACTly 위에서 시작했다. 1단계에서는 전 직원에게 계약서 번역, 요약 같은 업무용 프롬프트를 미리 갖춘 보안 생성형 AI 채팅 환경을 제공했다. 2단계에서는 Vertex AI Search(RAG)로 문서 검색을 더했고, 검색 전후에 Gemini를 호출해 질의를 분류했다. 모델은 처음에는 PaLM 2였다가 나중에 Gemini로 바꿨다. 당시 검색 대상은 일부 문서에 한정됐다.
주요 수치
2,000前後출시 약 6개월 뒤(2024년 5월) 채팅을 쓴 순 브라우저 수. 직원은 약 1,400명, 구글 클라우드 고객 사례 기준
시사점
150명 대상 설명회와 출시 전 직원 인터뷰가 순조로운 도입의 요인으로 꼽혔다. 문서 검색의 정확도에는 프롬프트 보완과 분류 단계가 추가로 필요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미디어·콘텐츠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4년 7월 25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니혼TV의 2단계 FACTly-Mate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보안 생성형 AI 채팅에 이어 RAG 문서 검색을 붙였고, 출시 6개월 뒤 순 브라우저 약 2,000개, 직원 약 1,400명이라고 전했다. 수치는 회사의 자체 설명에서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