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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디어·콘텐츠2022 – 진행 중

코로프라

단계별로 확산한 전사 생성형 AI 활용

코로프라는 직원을 태도별로 나누고 도구를 단계적으로 배포해 직원 90% 이상이 생성형 AI를 쓴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일본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코로프라는 2022년부터 생성형 AI를 써 왔다. 창작 인력을 포함한 일부 직원은 사용을 꺼리거나 자기 일을 AI가 대신할까 걱정했다.

접근 방식

CIO가 이끄는 AI 이네이블먼트 그룹이 AI 동향을 살피고 확산을 관리한다. 새 도구는 가장 적극적인 이용자부터 쓰고 이후 전사로 퍼진다. 회사는 사내 설문과 이용 데이터로 직원을 무관심부터 혁신까지 AI에 대한 태도 여섯 단계로 나눈다. 이용이 적은 직원과는 개별 면담을 하고, 도입을 강요하지 않고 우려에 하나씩 답한다.

주요 수치

90%超AI를 쓰는 직원 비율(2025년 10월 기준), ITmedia 보도회사 발표[1]

시사점

코로프라는 거부감을 측정하고 사람별로 대화로 풀어야 할 대상으로 다뤘다. 적극적인 이용자부터 시작했고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았다.

분류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Tmedia AI+2026년 3월 31일

기사는 코로프라가 AI에 대한 직원의 심리적 태도를 여섯 단계로 측정하고 숙련자부터 도구를 배포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2025년 10월 기준 직원 90% 이상이 AI를 쓴다고 보도했다. 또 직원 3명 중 1명꼴로 업무량이 절반이 됐다고 답했다고 전했으나, 이는 체감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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