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빌리티
학생 필기를 학습 자료로 바꾸는 AI 학습 기능 노터빌리티 런(Learn)
노터빌리티는 AI 학습 도구를 더 새로운 Claude 모델로 옮기고 문제 퀴즈 문항의 이용자 신고를 약 45% 줄였다
문제
노터빌리티에서 학생들이 쓴 필기의 대부분은 한 번 작성된 뒤 다시 열리지 않았다. 회사는 이 필기를 학생이 공부에 쓸 수 있는 자료로 바꾸고 싶었다.
접근 방식
노터빌리티는 앤트로픽의 Claude API로 런을 만들었다. 학생 본인의 필기를 플래시카드, 해설이 달린 객관식 퀴즈, 요약으로 바꿔 준다. 첫 버전은 약 두 달 만에 나왔고, 2024년 개학 시즌 출시에 맞췄다. 런은 Claude Haiku 4.5로 돌아가며, 프로 구독자의 퀴즈 문항은 Claude Sonnet 4.6이 맡는다. 팀은 좋아요·싫어요 신고로 품질을 추적하고 새 모델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주요 수치
약 45%문제가 있는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신고 감소율, 문항 1만 개당 33건에서 약 18건으로
90% 더 많음런 이용자가 노터빌리티에서 보낸 시간
85%2026년 4월 코호트의 런 이용자 중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온 비율, 기준선은 58%
시사점
노터빌리티는 모델을 바꿀 때마다 단순한 이용자 신고율을 추적했다. 덕분에 새 모델이 퀴즈 품질을 높였는지 판단할 수 있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6년 8월 27일
앤트로픽은 고객 사례에서 노터빌리티가 Claude로 학생 필기에서 플래시카드, 퀴즈, 요약을 만드는 런을 구축한 과정을 소개했다. 문제 콘텐츠 신고가 문항 1만 개당 33건에서 약 18건으로 줄었고, 런 이용자는 앱에서 90%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첫 주와 여덟 번째 주 재방문율도 높아졌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6년 8월 27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