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트
엔지니어링, IT, 운영 전반의 Claude Code와 Claude Enterprise
스마트시트의 엔지니어들은 Claude Code로 코드를 3배 더 많이 내놓았고, AI가 IT 헬프데스크 요청의 30%를 처리했다
문제
스마트시트는 엔지니어와 직원들이 코딩, 문서 작성, IT 지원, 반복 검토를 더 빠르게 하길 원했다. 고객용으로 만들고 있는 AI 기능도 자사 업무에 먼저 시험해 보려 했다.
접근 방식
스마트시트는 2026년 초 엔지니어 500명 이상에게 Claude Code를, 전 직원에게 Claude Enterprise를 도입했다. 엔지니어들은 기획, 구현, 코드 리뷰, 머지 요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용 에이전트 9개짜리 템플릿을 만들었다. 다른 팀은 Claude를 IT 헬프데스크 자동화, 이탈 점수 산정 파이프라인, 비영리 단체 보조금 신청서 검토에 썼다.
주요 수치
3배Claude Code 이용자가 동료보다 더 많이 내놓은 코드
28%조직 전체의 사이클 타임 단축
30%자동으로 처리한 IT 헬프데스크 요청의 비중
2주 → 4시간코드 문서 작성에 걸리는 시간
시사점
회사는 코드 산출량부터 헬프데스크 요청까지 여러 기능에서 동시에 성과가 났다고 밝혔다. 동료와의 비교를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IT·R&D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6년 5월 4일
앤트로픽은 스마트시트가 사내에서 Claude Code와 Claude Enterprise를 쓰고, 업무 관리 제품에 대화형 AI 계층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드 산출량, 병합된 풀 리퀘스트, 사이클 타임, 헬프데스크 자동화, 문서 작성 시간의 수치를 제시했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6년 5월 4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