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그램
Claude Code 중심으로 다시 짠 개발 프로세스
딥그램에서 Claude를 정기적으로 쓴 개발자가 낸 지속성 높은 코드는 쓰지 않은 개발자보다 4~10배 많았다
문제
음성 모델을 만드는 딥그램은 코드 작성 비용이 떨어지자 경쟁사가 더 빨리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엔지니어링 팀이 그 속도를 따라가기를 원했다.
접근 방식
딥그램은 코딩 에이전트를 비교 평가한 뒤 엔지니어링 업무 방식을 Claude 중심으로 다시 짰고, 이를 DG2라고 부른다. Claude Code는 MCP로 Slack, GitHub, Grafana와 연결되고, 재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은 공유 스킬로 저장한다. 로그와 지표에 접근하는 에이전트는 장애 분류 과정에서 스스로 진단을 검증하고, Claude는 개발 수명주기 단계별 기준표에 따라 코드를 검토한다. 2026년 중반에는 전사가 Claude Enterprise로 옮겼다.
주요 수치
시사점
성과는 모델만큼이나 업무 흐름에 연결한 도구에서 나왔다. 딥그램은 가장 많이 쓰는 사용자의 코드 변경량(churn)이 약 9배 높다는 점도 확인했다.
분류
- 규모
- 중소·소상공인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IT·R&D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 글은 딥그램이 엔지니어링 업무 흐름을 Claude Code 중심으로 다시 짜고 전사를 Claude Enterprise로 옮긴 과정을 설명했다. 내부 연구에서 Claude 정기 사용자의 지속성 높은 코드가 4~10배 많았고, 가장 생산성이 높은 팀의 코드 약 95%를 Claude가 작성했으며, 장애 분류 시간이 몇 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6년 8월 22일에 처음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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