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브라스
사내 문서 작성 어시스턴트 ChatPetrobras
페트로브라스가 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를 직원 11만 명에게 제공했다
문제
페트로브라스는 보고서 등 업무 문서를 준비하는 데 드는 노력을 줄이면서 내부 정보를 보호하려 했다.
접근 방식
페트로브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Azure OpenAI Service의 GPT로 ChatPetrobras를 개발했다. 사내 포털을 통해 직원과 외주 인력이 쓸 수 있었다. 문서 초안 작성을 지원하고 이용자 질문에 답했으며, 회사의 정보보안 체계 안에서 운영됐다.
주요 수치
110,000사내 포털에 접근할 수 있는 직원과 외주 인력(실제 이용자 수로 확인되지 않음)
시사점
전 직원이 쓸 수 있다고 해서 실제로 많이 쓰고 있다는 뜻은 아니었다. 시간과 비용 절감은 아직 기대 효과로 남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3년 12월 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ChatPetrobras가 이미 사내 포털을 통해 직원 11만 명에게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하는 작성 업무와 보안 장치를 설명했지만, 생산성 절감 효과를 측정한 수치는 내놓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